원래 지출, 추가 반송비, 판매자·세관 회수액을 따로 합산해 예상 순손실을 보여 줘요. 반품에서 손해를 따질 때는 처음 지출한 돈, 반송 후 추가로 쓴 돈, 실제 돌려받은 돈을 분리해야 해요. 판매자 승인액과 카드 입금액이 다를 수 있어 예정액도 따로 적습니다.
입력 전 알아두세요
미입금 예정액은 실수령액과 분리됩니다. 총청구액에 포함된 비용을 다시 넣으면 이중 계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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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확인할 일
미입금 예정액은 실수령액과 분리됩니다. 총청구액에 포함된 비용을 다시 넣으면 이중 계산돼요.
계산과 판단의 전제
현재 순손실은 원래 지출 + 사후 추가 지출 - 실수령액입니다. 미입금 예정액을 한 번 더 빼 잠정 순손실을 보여 주되, 플랫폼이 세금을 포함 지급했다면 별도 세관 환급을 중복 더하지 않아요.
입력한 숫자와 날짜에만 근거해 계산합니다. 환율·운송요금·판매자 약관을 실시간으로 조회하지 않아요. 실제 접수, 승인, 지급은 공식 창구에서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입력 요령과 결과 활용
- 카드 총청구원화를 직접 넣었다면 그 안에 이미 든 상품값·배송비·세금을 다시 더하지 마세요. 항목별 합산을 택했다면 실제로 별도 납부한 항목만 더해요.
- 판매자 환불·세관 환급·보험 보상의 실수령과 미입금 예정분을 다른 칸에 넣으세요. 승인 화면은 입금 증거가 아닙니다.
- 반송료와 관세사 수수료는 환불액에서 자동으로 빠지지 않을 수 있어요. 영수증과 판매자 공제 명세를 같이 봐요.
가상의 예시
가상의 예시: 총청구 18만원, 추가 반송료 3만원, 판매자 실수령 환불 16만원이면 현재 순손실은 5만원입니다. 세관 환급 1만원이 아직 예정일 뿐이라면 현재 손실은 5만원, 잠정 손실은 4만원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예시의 날짜와 금액은 실제 거래 조건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청구액과 항목별 지출을 모두 넣나요?
하나의 입력 방식을 선택하세요. 총청구액에 포함된 배송비·세금을 또 더하면 손실이 부풀려집니다. 카드 명세에 무엇이 포함됐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예정 환급액을 받은 돈처럼 봐도 되나요?
아니요. 계산표는 현재 실수령과 미입금 예정분을 각각 표시합니다. 입금 뒤 실제 카드·계좌 내역으로 바꿔 주세요.
물건을 보유하는 부분환불에도 쓰나요?
현금 흐름은 정리할 수 있지만 남겨 둔 물품의 가치를 자동 현금 환불로 취급하지 않아요. 전체반품·부분환불 비교 도구도 함께 보세요.
공식 자료와 이어 읽기
이 도구의 공식 참고 자료 확인하기 ↗ · 확인일 2026-10-27